수퍼맘 박현영의

 

문이 터지는 마디 중국어

 

말빵세② 做什么好呢?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 책소개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S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북미권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① 做什么好呢?s>는 하루 생활 중에서 놀이터에 가서 놀고 돌아와 점심식사를 하는 동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자주 반복하여 큰 소리로 따라 외치다 보면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 박현영

우리에게 수퍼맘으로 잘 알려진 박현영은 TV MC, 라디오 DJ, 국제행사 MC, 동시통역사, 탤런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 중국어 방송인이다. MBC FM <Let’s go English>, SBS FM <박현영의 뮤직 핫라인>, EBS TV <지니의 뮤직팡팡>, KBS TV <굿모닝 지니> 등 인기 라디오 DJ와 TV MC로 활약하였으며, 조기중국어교육 연구소인 (주)지니뱅크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는 2009년 스토리온의 <수퍼맘>과 2010년 SBS <붕어빵>에 4개 국어에 능통한 딸 현진이와 함께 출현해 화제가 되었으며, EBS <60분 부모>, <중국어강국 코리아>, KBS <아침마당> 에 여러 차례 출연해 엄마표 중국어 교육 방법을 강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딸 현진이에게 4개국어를 가르쳤던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표 외국어 공부를 진행하는 엄마들에게 어떻게 해야 아이의 외국어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아이의 외국어 말문이 빵 터질 수 있는지를 주제로 전국을 돌며 강의 중이다. 또 다개국어 교육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이버 카페 ‘수퍼맘스토리 (http://cafe.naver.com/supermomstory)’를 운영하는 등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①②≫,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중국어 동화책 읽기≫, ≪박현영의 클럽 싱글리쉬≫, ≪박현영의 키즈 싱글리쉬≫, ≪박현영의 수퍼맘 잉글리시≫, ≪2011년 New 박현영의 키즈 싱글리쉬≫ 등이 있고, 번역서로 딸 현진이와 함께 번역한 ≪나도 다 컸다고요≫가 있다.

 

옮긴이 : 구정()

중국 한족 출신 인기 중국어 성우인 구정은 14년 전‘가나다라’부터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대학 졸업 뒤 운명처럼 한국학 공부와 사랑에 빠졌다. 호기심이 많아 책으로 배우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 그녀는 늘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싶어하다가 결국 학자의 길을 접고 방송 언론의 길을 선택했다. YTN 기자, TBS 중국어 방송 고정 출연자, 중국어 성우, 한중 통번역사 등의 다양한 일은 그녀에게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

현재는 국민대 중문과에서 열정적인 강의를 하고 있다. 가장 닮고 싶은 사람은 시인 류시화로, 글을 통해서 누군가에게 마음의 평화를 선사하는 게 진정한 행복이라 여기며 언젠가는 우리말 수필집을 내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 추천사

 

김현철 (가수, 작곡가,『뮤직 비타민』저자)

중국어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중국어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짧고 간단한 생활 문장을 리듬에 맞춰 외치다 보면 중국어 40문장이 금방 외워진다. 생활에 많이 쓰이는 통문장을 리듬감 있게 따라 외치다 보면 아이는 물론 엄마 아빠의 중국어 말문도 정말 빵 터질 것 같다.

윤종신 (작곡가, 프로듀서)

이 책은 중국어 회화책이 아니라 한 편의 동화책이다. 또한 등장인물의 표정 하나하나, 동작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쳐서 일부러 설명하지 않아도 그 뜻을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낯선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세이펜 코드가 적용되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의 학습력을 높인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주영훈 · 이윤미 부부 (작곡가 · 탤런트)

중국어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막상 무슨 책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는데 이 책은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부모도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이 책으로 아이는 물론 우리(엄마, 아빠)도 중국어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책에 부가된 병음과 부록 시디의 챈트는 어려운 중국어 발음과 성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세이펜도 적용되어 있어 세이펜으로 그림이나 문장을 콕콕 찍기만 하면 소리가 나와 특히 우리 아이처럼 어린 아이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는 책이다.

 

 

:: 출판사 리뷰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영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 책 미리 보기 

 

중국6.jpg 

중국7.jpg 

중국8.jpg 

중국9.jpg 

 

플래시카드(앞 : 중국어, 뒤 : 한글)

중국10.jpg